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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구리 슌小栗旬 가든에서 나의 할일
오구리 슌 사진올리기1ogurishun.jpg 처음으로 영화배우가 알고보면 참 멋있다는 직업으로 인식하게 해준 "하나자와 루이"상(가칭)... 매일 오구리~오구리하며 부르기를 100번은 넘었다는...;; 그만큼 내 기억 속 하나자와 루이의 이미지는 매너좋고 착한 부잣집 도련님이었다. "꽃보다남자"에서 본 이미지는 "스탠드업, 고쿠센1"때완 전혀 차원이 달라서 이 사람이 정말 이사람이야? 말도 않돼 하며 믿지 않았 는데...지금은 하루종일 내 머릿 속을 가득채우고 있는 배우. # by hosinoaya | 2007/05/04 17:23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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